밖으로 보이는 장치의 비심미성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기술과 교정장치들이 개발되어 왔습니다.



Invisalign, Clear aligner, eCligner 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투명교정장치들이 있으며, 그 원리는 비슷합니다.

치아를 본떠 모형을 만든 후 투명교정장치 한 개의 step 당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예상해서 모형상에서 치아를 움직인 후 각 단계의 모형으로 투명교정장치를 단계별로 제작하는 원리입니다.


하지만 한꺼번에 장치가 수십개씩 제작되어 오는 경우 중간에 어떠한 치과치료도 받을 수 없으며환자가 착용해야 하는 의무 착용 시간인 20시간을 못 채워 교정이 실패하기도 하고비용이 비싸기도 하고예측한 대로 치아가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개개인별로 증례에 맞는 투명교정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. 


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각 단계마다 내원해서 치아 이동상태를 확인하고 장치를 제작합니다.

투명교정이 적합하지 않은 증례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교정 전문의와 꼭 상담 후 교정 장치를 선택하기를 권합니다.


한꺼번에 장치를 제작하는 경우 중간에 치과치료를 받기 어렵고,
의무 착용시간을 못채워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.